높이뛰기 우상혁, 새해 두 대회 연속 우승 쾌거…2m28 기록
반스카비스트리차 대회 우승
뉴시스입력 : 2025. 02. 19(수) 16:31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2025시즌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우상혁은 19일(한국 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 높이뛰기 대회에서 2m28을 뛰어넘었다.
이로써 우상혁은 2m25에 그친 2위 루이스 사야스(쿠바), 2m21을 기록한 3위 마누엘 란도(이탈리아)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세계육상연맹은 "우상혁은 10일 전 후스토페체(체코)에서 2m31을 넘고 우승한 데 이어 반스카비스트라차에서 2m28을 넘고 올해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고 조명했다.
이어 "우상혁은 2m16부터 시작해 2m28까지 모두 1차 시기에 넘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우상혁은 시즌 세계 최고 기록인 2m32에 도전했지만 넘지 못했다.
그는 지난 9일 후스토페체 대회에서 2m31을 기록하면서 챔피언에 오른 바 있다.
우상혁은 내달 중국 난징에서 열릴 세계실내선수권과 9월 일본 도쿄에서 예정된 실외세계선수권 우승을 목표로 한다.
뉴시스
우상혁은 19일(한국 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 높이뛰기 대회에서 2m28을 뛰어넘었다.
이로써 우상혁은 2m25에 그친 2위 루이스 사야스(쿠바), 2m21을 기록한 3위 마누엘 란도(이탈리아)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세계육상연맹은 "우상혁은 10일 전 후스토페체(체코)에서 2m31을 넘고 우승한 데 이어 반스카비스트라차에서 2m28을 넘고 올해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고 조명했다.
이어 "우상혁은 2m16부터 시작해 2m28까지 모두 1차 시기에 넘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우상혁은 시즌 세계 최고 기록인 2m32에 도전했지만 넘지 못했다.
그는 지난 9일 후스토페체 대회에서 2m31을 기록하면서 챔피언에 오른 바 있다.
우상혁은 내달 중국 난징에서 열릴 세계실내선수권과 9월 일본 도쿄에서 예정된 실외세계선수권 우승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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