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날릴 목포 해상W쇼' 27일 북항 노을공원서
신나는 댄스파티, EDM 워터밤 공연, 불꽃쇼 등 열려
기동취재본부입력 : 2024. 07. 24(수) 16:34
목포해상W쇼가 특별한 무대로 시민·관광객들과 함께한다.
목포시는 ‘2024 목포해상W쇼’ 특별공연을 오는 27일 오후 8시부터 북항 노을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4~5월에 이어 3회째인 목포해상W쇼는 본격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와 열대야를 잊게 해주는 신나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워터밤으로 진행된다.
래퍼로 활동하는 JD와 유령의 신나는 힙합공연으로 한여름 밤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린 후 이어지는 EDM 워터밤 공연에는 메인 DJ로 나선 개그맨 겸 가수인 박명수(G-Park)씨가 거대한 물줄기와 함께 화려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어 K팝에 맞춰 북항 노을공원의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하고 환상적인 불꽃쇼가 10여 분간 진행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해상W쇼를 향한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특별공연을 마련하게 됐다”며 “워터밤 공연과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해상W쇼는 오는 27일 특별공연에 이어 추석 귀성객을 겨냥해 9월14일 목포 평화광장에서 정기공연이 열린다.
기동취재본부
목포시는 ‘2024 목포해상W쇼’ 특별공연을 오는 27일 오후 8시부터 북항 노을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4~5월에 이어 3회째인 목포해상W쇼는 본격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와 열대야를 잊게 해주는 신나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워터밤으로 진행된다.
래퍼로 활동하는 JD와 유령의 신나는 힙합공연으로 한여름 밤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린 후 이어지는 EDM 워터밤 공연에는 메인 DJ로 나선 개그맨 겸 가수인 박명수(G-Park)씨가 거대한 물줄기와 함께 화려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어 K팝에 맞춰 북항 노을공원의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하고 환상적인 불꽃쇼가 10여 분간 진행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해상W쇼를 향한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특별공연을 마련하게 됐다”며 “워터밤 공연과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해상W쇼는 오는 27일 특별공연에 이어 추석 귀성객을 겨냥해 9월14일 목포 평화광장에서 정기공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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