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GT 내달 1일 개막…레이스카 질주하는 서킷 걸어보자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서 개최
그리드워크, 레이스카 선수들과 대화·사진
동부취재본부 김승호 기자입력 : 2022. 09. 27(화) 15:49
국내 최대 종합 모터스포츠 축제인 2022 전남GT가 다음달 1일과 2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다.

전남GT를 대표하는 '전남내구' 클래스와 국내 최상위 대회 '삼성화재 6000' 클래스, 스포츠 프로토타입, 스포츠바이크400, 엔페라GT 등이 열린다.

레이스카가 질주하는 서킷 위에서 펼쳐지는 특별 행사인 그리드워크가 열린다. 관람객들이 직접 서킷 위를 걸어 다닐 수 있는 기회는 이 시간이 유일하다. 레이스카를 비롯해 선수들을 직접 보며 얘기도 나누고 사진까지 찍을 수 있다.

특별 제작된 6000 클래스 스티커를 모으며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스티커 투어' 행사가 열린다.

레이서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카트를 직접 운전하며, 레이스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전기카트존이 마련됐다. 또 어린이들을 위해 대형 에어바운스 미끄럼틀이 설치됐다.

실제 경기장을 그대로 구현한 레이싱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레이싱카를 몰고 서킷을 달려볼 수 있는 e슈퍼레이스 체험존도 마련됐다.

선수들이 운전하는 레이스카를 타고 서킷을 달려볼 수 있는 택시 타임 이벤트가 열린다.
동부취재본부 김승호 기자
동부취재본부 김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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