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명동 상가 공실률 38.4%
입력 : 2021. 04. 28(수) 17:58
한국부동산원이 올해 1분기 명동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38.4%로 조사됐다고 밝힌 28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 한 상가에 임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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